근데 그 근본자체가 구림이면 싫어
미술, 디자인, 패션 배운사람들 무조건 공감할걸
남자애들중에.. 남의말 절대 안듣고 지 고집만 부리고
맨날 색감 칙칙하고 레이아웃 안지키고 가독성 거지같고 겉멋든게 힙한줄알고
기본적으로 남의 눈에 보이기 위한게 디자인인데 남에게 평가되는 걸 자존심 상해하고.. 하
자존심 세우기 이전에 애초에 감각이 구린데 감각이 구리니까 자기 감각이 구린걸 아예모르는..
지적하면 질투나서 공격하는건줄 아는....ㅠㅠㅠ
그걸 지들끼리 멋지다고 빨아주고 선생님 교수님들중에도 그런 겉멋 쳐주는 똑같은놈들있어서 그들만의 리그 만들어서 먹고사는애들
아니 사실상 미대에도 그게 거의 대부분이고 미적 센스 특출난 남자애들 쪽이 드물긴 한데
그래서 미대 남자 유형은 반반임.. 아예 개 잘하거나 개 못하거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후자가 상업의 끝판왕 아이돌코디를한다? 말도안되는데 그게실제로일어나고말았어요
일반인들눈엔 지석이도 똑같아보일지 몰라도 걘 자기가 정확히 뭘 하고있는지 아는 감각은 있었음 그래서 저런사람을 대체 어디서 데려왔나 신기했었는데...
영진이는...하 그냥 입힌거 보고만 있어도 예술병걸린 개 똥고집쟁이 하나 껴서 조별과제 망한 트라우마 올라옴
저런 부류들 아예 남의말 안듣고 말 자체가 안통하는거 아니까 보기만 해도 그때 너무 어이없게 말문 막힌 그느낌 생생하고 홧병 날것같음
웃긴게 그런애들은 차라리 처음부터끝까지 지멋대로하는 순수미술 시키면 잘할것같잖아
순수미술 시켜도 잘 못함 지가 나타내고싶은걸 나타내는 법을 몰라서
근데 죄다 공통점이 뭔줄아냐 지가 잘하는줄알아
그래서 답이안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