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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걸리..한 잔...마셨습니다....

울애덜..... 어디 내놔도 모자람 하나 없는...올곧은 애들입니다.....
이쯤 되면... 데뷔 시켜주시조.....
심지어 오느른....떡밥이 안 떴습니다..
.... 지난날의 트라우마가 다시 떠오르는군요. ...떡밥없이 버텨왔던 1년 전의 그날들 ....
울애덜..무대에서 방방 뛰는 모습 보고 싶습니다......
브이앱 켜놓고 얼굴에 손괴고 아무말 없이 채팅창 바라 보는 참 현역 아이돌..보고 싶다고요 ....
이만 줄입니다... 데뷔 날짜 내일까지 안박으면 와이지 사옥 앞에 똥싸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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