슴인증부터하껭 온에서 말하려는 내용이 펰둥이랑 연결되는 것 같아서 비슷한 장면을 몇 개 찾아보았어
펙둥 확장편에서 탄이들 위로 내려 온 큰 벽
항상 무언가를 지키려는 석지니
윤기의 불은 내면속에서 의미가 바뀐 듯 하고
정국이는 혼자 물 가까이에서 중요한 무언가를 찾아냄
펙둥이에서는 꽃 잎이 희망의 상징 온에서는 비둘기가 희망
그리고 마주하는 자아들
전체적으로 내면 속에 들어와서 진정한 나를 만난 느낌이 들어써
ㅠㅠ 뭐라고 마무리 해야하지 어쨋든 좋은데 뭔가 뭉클하다
글구 아웃트로가 에고니까 온은 에고를 찾기 전 쉐도우와 맞서고
에고로 가기 직전인 것 같은데 그래서 노래가 북소리는 신나지만 마냥 밝지는 않고 전투적인 것 같지만 공격적이진 않은가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