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귤러는 뒷골목 청년보단 이미 그 타운 장악한 중장년 아재들 옷을 젊은애들한테 입힌 느낌이었는데(ㅠㅠ)ㅋㅋㅋㅋㅋㅋ
그 뮤비는 진짜 애들이라서 살렸고.. 다른사람이 입었다고생각하면 진짜 꼼짝없이 50대옷임
근데 저 빨간 재킷에 스키니 좋은게 일단 어려보임 ㅠㅠㅠ
지들끼리 당지어다니는 뒷골목 청년.. 사포갈갈..
거친청년들 반항.. 트라우마 뿌숴뿌숴 좋아요
약간 뭐라고설명해야하지?
청년과 중장년차이는.. 똑같이 나쁜놈이라도 청년은 양아치이되 조폭은 아니란거..
은근 생활 쪼들리고.. 사장님 느낌이나면 안됨
차를타더라도 꼭 자기발로 뛰긴 뛰어다녀야함 꼭 체인 뮤비처럼..
글고 딱히 자기들 밑에 부하들을 거느릴것같지는 않은 ??그게 중요함ㅋㅋㅋㅋ 지들끼리만 다녀야해
내가머라는거야진짜 .. 근데 ㄹㅇㄹㅇ임ㅠㅠ
특히 태용이처럼 블루종 느낌나게 소매 걷어입는거 어려보이고 아주좋아
저기서 한두명만 자켓안입고 해진 반팔티거나 해찬이가 반바지면 진짜 대박일것같은데
진짜 애들 머리색으로라든가 여기서 진짜 쪼끔만 더 확 튀는 포인트가 있음 좋겠는데
게으른 영진이가 그럴일은 없을것같고..ㅠ
도복은 약~~간 더 나이가 들어보이긴 한데 어차피 저거입고선 나이생각안들게 날라다닐거라서 괜찮아 리얼도복보다는 훨씬 스포티하기도 하구
저기선 쟈니 신발, 조거팬츠 느낌이 아주 굿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