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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은 끝까지 솔직하시지 못하시군요...

독오른딸기 |2004.02.12 15:19
조회 1,563 |추천 0

http://bbs.nate.com/BBS?p_bbs_id=love01_n&p_from=lst&p_action=qry&p_num=33795

님이 쓰신 글인데요

 

제여동생,,27인데,,팬티에,,브래지어 걸친채로,,주방에서 밥먹거나, 티브이 보고,

저역시,28다큰 처녀인데도,아버지 ,,엄마 계셔도,,저역시,바지한장입고 위엔,브래지어 하나만

걸친채로 돌아다니거든요,

그런데,28년동안 그렇게 살아서인지,,쉽게 않고쳐지내요,

직장 같다오면,남들은 씻는다거나,,밥을 먹을텐데,전오자마자 옷부터 훌떡 벗는것이 일이고,

어쩔땐,가슴내놓고,다림질하거나,책을 읽거나,,거실에서,과일깍는데,

오늘도,바지한장에,,브래지어도 않차고,밥을 꺼내서 먹었거든요,

제동생역시,팬티와 브래지어 입은채로 누워서 역도를 하는데,,

자기집에서도 이렇게 입는것이 이상한건가요?

그리고 부모님앞에서도 아버지앞에서도 하나도 부끄럽단생각이 않드는데,

제가 이상한건가요?

 

28살 다큰 처녀라 하셨고 아버지 엄마와 함께 사시는 것처럼 써 놓으셨더군요...

그런데도 초등학생 딸가진 어머님이라 주장하실 건가요???

동생과 아이디를 공유하신다고요?

누구와도 이야기 하기 힘든 고민을 올리신다는 게시판글 아이디를

어떻게 공유하실 수 있지요???

저로서는 이해가 안되네요

스믈 여덟에 아이까지 출산한 딸이

아버님 앞에서 훌렁훌렁 벗고 지낸다는 것도 이해가 안되고

저렇게 상식이하의 글을 여기 저기 쓰시느 님...

퍼온 글이 거짓이든 밑에 쓰신 글이 거짓이든

거짓을 쓰는 님의 글을 믿기가 어렵습니다.

그리고 프로필에 헬로우키티셨다가 한번 탈퇴하시고 다시 재가입하셔서

실명으로 올라와 있네요..

아이디 만드실 줄 몰라서 동생 아이디 공유하셨다는 분이

동생 아이디를 맘대로 삭제하시고 다시 쉽게 재가입하실 수 있나요?

억울하시다고요?

님아... 좀 솔찍해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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