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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c몽 싸이월드

날 엠씨몽으로 살게한 장본인 중 한명
날 고일때 나이트 데려간놈
사실 고등학교때 우리 어머니보다 더 얼굴을 자주봤던 동완이
동완아 나처럼 소심하고 말도못했던 내겐 니한마디가
얼마나 힘이 되고 소중했는지 넌모를꺼다 ..
인창이 때문에 오디션을 보게되고 널알게되면서
우린 일년이란 시간을 같은 팀으로 활동하고
그팀이 깨지면서 얼마나 슬프고 힘들었는지 넌알꺼다
우리같이 녹음 했던 곡이 니신화 1집에도 수록돼면서
나진짜 니가 자랑스러웠다
너희집앞에서맥주마시면서 나위로해주고 내칭찬해준건너밖에없다
동완아 난 그때가 너무그립다
내가 갖고싶어했던 너에 나이키티도 그립고
여의도에서 도곡동까지 스쿠터 타던 시절도 그립고
고등학교 때부터 작곡 작사까지 그렇게 열성적이던 니모습
지금도 변하지 않는 니모습에 나역시 다시 한번 도전한다
혼자서 모든걸 책임지고 일하는 동완
우리둘 결국같은 직업이내 ^^
힘내 동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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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건 알았지만
힘든 시절 서로를 토닥여주던 친구 사인 줄은 처음 알았네요
두 분 우정 영원하세요♡
............고1때 나이트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