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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사람과이별

공주 |2020.02.28 23:39
조회 260 |추천 0

안녕 나 처음으로 100일넘게 만나면서 변함없이 사랑한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그 남친이랑 2일전에 헤어졌다 사실 첫날은 별감흥없고 두번째날은 너무 슬픈데 그냥 편하게 생각했어 그냥 진짜 친한 선후배사이로 근데 내가 찼는데 도저히 미련은 못버리겠더라..ㅎ 음 뭐라하지 너희 그게 뭔지 알아? 그냥 나 혼자 끙끙앓다가 그냥 나혼자서 헤어지자고 말한거 사실 처음에는 내가 상처받으면서 사귈이유가뭐야 하는 마음가지고 있다가 그 사람이 내눈에 뛸만큼 변해가는 과정이보이면 어떨거같아? 난 너무 그게 마음이프고 힘들더라 나원래 처음에 질투도 없고 여사친 그런것도 진짜 프리했는데 구남친이 내가 할 수 있는걸 한정시켜놓으니깐 화가 나는바람에 나도똑같아졌지 뭐야 ~ 그러다보니 신경이 점점 씌이고 ㅎㅎ 그러다 이지경까지 사실 여기까지는 내 입장 근데 난 남친이랑3살차이나서 가치관이 크게 다르더라 그래서 오빠가하는 말 들으면 나만 죄인인거같아 그냥 사실 처음부터 일일이 말해보면 나도 잘못한게많고 그 오빠도 많아 근데 도저히 이해가 안간다 오늘도 오빠가 만나자해서 만났다가 소리지르면서 싸워서 마음이 아프다 조언 좀 해주고가 나 너무 힘들다 그냥 너무 내가 쓰레기였나 싶어 ㅎㅎ 재결도 많이해봤는데 항상 답은 헤어짐이라 이젠 구남친 다시만나면 안되겠지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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