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애들 안자나...?

지성이에 이어서 해찬이가 어떤 마음으로 리슨 상메 썼는지 지금 가늠도 안가..다른 나라 스케줄 가있는 상태에서 피곤할텐데 리슨 총공하는거 봤을까 고마워요 사랑해요 이게 말할 수 있는 전부겠지 그래서 너무 마음이 아파 진심 그대로라서
차라리 애들은 어떻게 될지 알고 있는거면 좋겠어 미래가 정해지지 않은 막막함은 몰랐으면 좋겠어
어디에 있던 애들 옆에 우리 있다는거 그거 하나만 확실하면 돼
추천수7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