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주워들은건데 떼창 파트는 일단 모두의 목소리로 다 녹음해놓고 그 곡의 분위기에 맞춰서 누구 목소리가 메인으로 들릴지 볼륨크기등을 조절한다고 하더라고
예를들면 체리밤의 빨릿빨릿 피해롸잇은 떼창이지만 거친 태용이 목소리 같았고
레귤러 한국어판은 약간 여유롭게 까진듯해야해서 해찬반 재현반
슈휴도 떼창파트는 곧고 맑고 잘 들리게 뻗어야하기때문에 태일반 도영반같은 목소리가 남
(이건 ㄹㅇ 청자에따라 크게 다를수있음)
이번 영웅은 마크 목소리 비중이 엄청 클것같음
마크가 레코다에서 오옹 진짜 조아하던 건뎅ㅠ0ㅠ 하던 드리핀 러어업~?? 파트 기억나? 그것도 영웅이랑잘 맞는 느낌이고
평소의 하이텐션 마크랑 브루쓰리라는 사이다 터지는 발음인 가사가 너무 잘 어울려ㅋㅋ
그리고 허스키하면서도 높은 목소리도 이 멜로디는 파워풀한데 가사는 장난스런 분위기에 잘 맞는듯
얼른 다듣고싶다진짜.. 이제 진짜 금방이라고 느껴졌는데 넼윜 듣자마자 시간 또 개느려짐 멈췄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