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새 코로나때문에 난리죠?
저는 코로나 터지기 전에도 집에 황사마스크를 좀
쟁여놨었어요 기관지가 안좋아서 원래 봄이 되가면
마스크를 잘 쓰곤 했거든요
그래서 코로나 터지기 전에 남친한테 30개들이 한박스
챙겨줬었어요 혹시 마스크 필요하면 쓰라구
그리고 이번에 코로나사건이 터졌고
남친은 친구한테 장당 1300원에 100개를 주문했어요
그런데 저는 솔직히 저도 좀 챙겨줄줄 알았어요
저는 예전에 챙겨줬었으니깐 그리고 요새 마스크
없고 비싸서 그냥 면마스크쓴다고했는데
남친이 그얘기듣고는 면마스크안에 물적신 거즈수건
대서 마스크하면 효과좋다고 하더라구요
끝까지 마스크좀줄까? 소리는 안하고^^;;
아 참고로 남친은 자취를합니다
물론 줘야되는 의무는 없지만 왤케 얄미운지..
제가 이상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