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수술공장의 실태. "위급상황이 와도 응급실로 보내지마 눈 딱감 10분 있으면 이 애 죽는데 그래서 보험처리하는게 잡음 없고 훨씬 나아. 보호자와 조용히 합의 해서 끝내면 돼."
https://youtu.be/tb8-4A4hd7M
양악수술중 몸안의 피 2/3를 흘리고 죽은 청년. 3환자 동시수술에 집도의는 왔다갔다, 분업 실시로 자기 할 것만 하고 빠짐. 흘리는피는 대__로 닦기만 함.
https://youtu.be/unhC9sqfyHE
닥터 포 벤데타님 동영상 전체 https://www.youtube.com/channel/UCcAr8jkpscsMfSeaNYzJwNg
게다가 법원, 검사라는 것들은 이 병원들과 짜고 의사들만 보호하고 버젓이 의사로 잘 살아가며, 피해자들에겐 2차 가해를 가하고 심지어 구속까지 시킨다고 한다. 죽거나 불구가 된 피해자와 가족들은 숨어서 지옥같은 삶을 삽니다.. 이 생명이 다할 때까지 끔찍하겠죠?
대단히 엽기적이고 일본의 731부대를 똑같이 연상시킵니다.
환자들은 그냥 동물이고 마루타입니다.
중국 의사 실습생에게 한 달 100ㅡ150만 주고 엉터리 수술을 시킵니다.
한 마디로 하나의 스너프 필름입니다.
분업(이 아닌 협업이어야 함)+집도의가 아닌 실습의사에게 엉터리 수술시킴+죽을거 같아도 대학병원 응급실로 데려가지 않고 그냥 죽게 놔둠.
이것을 소송하여 이 분은 굉장히 고초를 겪고 계신 진정한 이 시대의 소크라테스이다.
많은 분들이 널리 알고 지지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너무나 좋은 공익을 실현하는 개인이기에 홍보 해 봅니다.
한국 의료 실태를 국제사회에 고발해서
피해자들에게 보상을, 의료사고에 적법한 처벌을, 유령수술이 없어지고 인명을 소중히 하는 의료 문화가 확실하게 정착할 수 있게 관심을 가져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