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저 제목은 내가 방탄에서 젤 좋아하는멤버 뷔가 아미한테 저렇게이쁜말을 쓴거보고 똑같이 제목붙인거야 ㅎ 아 그리고 내가 실제로 그렇게 생각하기도하고..콘서트 얼마전에 취소된거보고 너네 마음이 얼마나 찢어졌을까 생각하면서 같이 마음아파했고 근데 또 그돈을 기부했다는 너네들의 마음씨에 다시한번 놀랐어 정말 팬은 가수를 닮는다는게 맞는말이라는걸 뼈저리게 느끼고있어 ㅎㅎ 너희들을 보면서!그냥 단순히 감상에 젖어서 쓰는말이라 할수도있지만 진심이야:)아미되고싶은사람으로써 너네가 하는 이쁜말들 그리고 탄이들 사랑해주는 말을보면서 굉장히 많이 배우고있어 ㅋㅋ오늘은 기분이 어땠어? 다들 잘 지냈지?혹시 안좋은 일이있었으면 탄이들 보면서 기분풀어주고~~!!:)그래도 정 안되겠음 달콤한 간식이나 맛있는 저녁먹으면서 행복하길바래!!왜 머글이 이 글을 쓰냐 이런생각이 들수도있어서 말하는데 그냥 엔터에서 맨날 우리 못 잡아먹어서 안달이자나:( 그래서 몸과 마음이 지쳤을수도있어서 내가 찾아왔어 ㅎ물론 탄이들이 다 커버해주겠지만 말이야나도 이제 여기자주가아니라 맨날 올건데 그냥 신입이 인사말올린다 생각해줘!어쨌든 아미들은 정말따숩더라고 ㅎ그냥 내 주변아미들도 마음씨가 너무 착하고 여기 팬톡아미들도 엄청 이뻐 ㅎㅎ왜 탄이들이 그렇게 사랑한다고 하는지 알겠더라구 아직 어린 내 눈에도 이렇게 잘 보이는데 실제 너희들은 내가 생각하는것보다 알아갈수록 더 착할거라 생각해!그래서 나는 너네가 이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사람이라고 생각해 뷔가 그랬던 것처럼!어쨋든 편지가 길어졌지?다들 최애보고 좋은저녁보내구!이제 난 여기 상주할거당 ㅋㅋㅋ안뇽~~참고로 난 zero O'clock 듣구있엉 ㅋㅋㅋ (TMI)어쨋든 진짜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