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9년지기 소꿉친구가 친구가 ㅇㅆ습니다
그런데 지금 나이면 꽤 오래됐죠 남자애인데 제가 처음보고 6년정도 지났을때 갑자기 걔를 보면 심장이 뛰기 시작하였습니다 맞아요 짝사랑이 시작된거죠. 그래서 지금까지도 짝사랑하고 있습니다. 제가 오랫동안 좋아해도 고백을 못한게 이 사건때문입니다 제 친구가 있었는데 걔가 저보고 좋아하는 애를 알려달라 하더군요, 그래서 안된다고 하였지만 걔가 안말한다고 하여 알려줬습니다.. 맞아요.. 제가 호구였던거죠. 걔는 듣자마자 달려가서 반에 소리쳤습니다
" 야!! ㅇㅇ이가 ㅇㅇㅇ좋아한대! "
남자애들은 듣자마자 걔한테 가서 ㅇㅇㅇ 어때?
물어보았습니다 그런게 걔가 한 말이
"난 걔 싫은데?"
라고 하였습니다 제가 그 뒤로 짝사랑하는 사람을 물어본 애한테 학폭을 당한정도 있었습니다 그것때문에 그때학년 학교생활은 망했습니다
하지만 그 사건을 잊지 못하였지만 자주 페메도 하고 카톡도 합니다 방학때 대화하는 사람도 걔밖에 없구요 성격도 잘 맞고 좋아하는 만화도 같아서 말을 자주 하는데 자주 싸우기도 하지만 또 몇시간 뒤나 다음날에서 이틀이면 화해합니다
한번 짝사랑을 접었지만 걔한테 또 다시 반했습니다.. 어장인지 밀당인지 전에는 썸(?) 같은것도 탔습니다 제가 이상형이 후드 잘어울리는 남자인데 후드가 잘어울리기도 하고, 걔 이상형도 저랑 같이 긴 생머리입니다 고백 할까요.. 말까요...? 도와주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