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는 잘하는데 애가 어디 나사하나가 빠진느낌임..
기본 성지식도 없음.. 얘는 똥구멍에서 똥이랑 오줌이랑 같이 나오는줄 알았대ㅋㅋㅋㅋ..
그리고 맨날 학교에 있었던 일 걔네 엄마한테 가서 말하거든? 이건 ㄱㅊ은데 걔네 엄마 반응을 우리한테 말해줌 ㅈㄴ 기분상할만한거를...ㅇㅇ
예를들면 "야 00아 우리엄마가 너 양아치같대~ㅋㅋ" 이런거..
언제는 끝말잇기하고 있었는데 어떤 친구가 뭔 단어를 말했는데 00이가 그것도 알아?? 너 솔직히 모르지? 막 ㅇㅈㄹ함
눈치 ㅈ도 없어서 우리 무리랑 싸운 애 있었는데 다른반에 좀 노는애가 우리랑 싸운 애 ㅈ같은거 맞다고 해줬다고 내친구의 친구가 알려줬거든?
대신 비밀이라고 했는데 그 노는애한테 가서 "너도 000(우리랑싸운애) ㅈ같다고 했다며?" 이지랄함... 뭔말하러 가나 했는데 이말 하길래 ㅅㅂ 분위기 싸해지고 종쳐서 데리고 옴
근데 또 같은 반 됨... 나랑 친한 애랑 걔랑 같은 반 됐는데 나랑 친한애는 얘 이런거 모름.. 이런거 알면 분명 뒷말 나올거 같은데 ㅅㅂ 어떡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