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 얼굴 보자마자
아 이건 숨겨봤자 나만힘들겠다 싶더라
덕질은 많이해봤는데 그런감정은 인생최초였음
그리고 4년째 편하게 덕질중
원래 남앞에서 김뭐뭐 잘생겼어ㅠㅠ!! 이런말 쑥스러워하는편인데
본능적으로 알겠더라구 이건 오래갈 덕질일게 뻔하니까 언제까지 별 흥미없는척하며 숨길지 재봤자 의미가없다...
그래서 처음부터 대박이라고 난리침 ㅋㅋㅋㅋㅋㅋ
엄마랑 음방나올때마다 같이 봄..
엄마도 밴드출신이시고 음악적 조예 깊으신데 애들 퍼포먼스 ㅇㅈ받는것도 재밌고
최애가 내게 오빠가 아닌것만 좀 아쉽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