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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승 SBS 아나, 동갑내기 미국변호사 민준기씨와 내년 1월12일 결혼

이케야 |2006.12.07 00:00
조회 12,489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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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아나운서 이혜승(29)이 동갑내기 신랑 민준기(29)씨와 오는 내년 1월 12일 서울의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결혼식을 치른다. 이혜승의 예비신랑 민준기씨는 현재 법무법인 ‘충정’에서 미국변호사로 근무 중으로 민준기씨의 아버지는 현 중앙대학교 교양학부 민병철 교수이다. 2005년 여름에 처음 만난 인연으로 편안한 친구처럼 지내다가 결혼에 골인하게 된 두 사람은 현재 바쁜 업무 중에도 빈틈없는 결혼 준비로 즐거움을 만끽하고 있다. 이혜승은 “새벽 방송을 담당하게 되면서 바쁜 일정으로 결혼준비가 쉽지 않을 것 같았는데, 김태욱 대표의 도움으로 보다 편리한 결혼 준비를 할 수 있었다”며 결혼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두 사람의 결혼준비를 총괄하고 있는 ㈜아이웨딩네트웍스의 김태욱 대표는 “아나운서 이혜승의 결혼 준비가 원만히 진행되고 있다.
 
 
 
두 분은 현재 예식장을 비롯해 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 한복, 청첩장 등의 결혼 준비를 속속 마친 상태로 이번 주 중에는 웨딩사진 촬영일정이 예정돼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혜승은 지난 2000년 sbs 아나운서팀에 입사했다. 지난 11월 27일부터 sbs ‘모닝와이드’의 새로운 뉴스앵커로 활약 중이다.

    이혜승아나 예비신랑 민준기는 누구?

 sbs 이혜승(29) 아나운서가 내년 1월 12일 동갑내기 국제변호사 민준기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개성있는 진행으로 예능프로그램과 뉴스에서 활약해 온 이혜승 아나운서의 결혼소식이 갑자기 알려지면서 예비신랑 민준기씨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민준기씨는 중앙대학교 교양학부 교수이자 영어강사로 유명한 민병철씨의 아들로 지난 99년 미국 보스턴 대학교를 졸업하고 suffolk 대학 로스쿨을 마친 재원. 메사추세츠 연방 산업재해과와 보스턴시 사단법인 부서 법률서기를 거쳐 2003년 미국 뉴욕주 및 뉴저지주 변호사 시험에 합격했다. 현재는 법무법인 충정에서 외국인 투자와 국제거래 기업의 인수합병를 담당하고 있다. 이혜승 아나운서는 지난 2000년 sbs 아나운서팀에 입사해 지난 11월 27일부터 sbs 모닝와이드의 뉴스앵커로 활약 중이다. 두 사람은 2005년 여름 처음 만나 편안한 친구처럼 지내다가 결혼에 골인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결혼준비를 총괄하고 있는 ㈜아이웨딩네트웍스의 김태욱 대표는 "아나운서 이혜승씨의 결혼준비가 원만히 준비되고 있다"면서 "두 분은 현재 예식장을 비롯해 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 한복, 청첩장 등의 결혼준비를 마친 상태로 이번 주 중에는 웨딩사진 촬영일정이 예정돼 있다"고 전했다. 이혜승 아나운서와 국제변호사 민준기씨는 내년 1월 12일 서울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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