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지는 글..
지금 다시 살이 빠져서 67키로인데
패션에 대한 지적이 많네..
나 저거 남방 무신사에서 산거 맞고 회사다닐땐 귀찮아서 걍 대충입고 다녀 ㅠㅠ
패딩은 마모트에서 산 30만원짜리 패딩인데 색감이 구져서 그런가보다..
뭐 패완얼이라는데.. 내가 못나서 그런거겠지
그리고 평소에 원피스 입을 땐 그렇게 못나진않은것같은데..
두번째 사진에선 왼쪽이야
그리고 허리 28~29 맞아.. 통뼈 맞고
77키로 일때도 삼십은 안입엇어..
골반있냐고 물어본건데 패션지적 당해서 슬프다리 ㅠㅠ
머리는 지금 많이 상하긴 했는데..뭐 화장하고 옷 제대로 차려입으면 그렇게 구려보이진 않는 사람인데 ㅠㅠ
살은 더 뺄꺼야.. 오늘도 점심 계란 3개 먹었어
그리고 회사다닐때 쌩얼에 옷 대충입고 다니는데 이상한가.. 솔직히 아무도 잘보이고 싶은 사람이 없어서 그런건데 ㅠㅠㅠ 슬프다..아무튼 관심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