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정말 죄송합니다 ㅠㅠㅠ
윗집 애들(여자6살, 남자3살) 뛰는 소리에 죽고싶은 심정입니다....
주말에 천장한번 쳤더니,
부모가 쌍욕(미친년아,정신병자냐, 올라와바, 개xx야 등) 을 하면서 더 뛰네요.
어이가 없어서 문자 보냈더니 답이 이렇게 왔습니다.
본인들은 매트(두께 2cm정도)를 깔았으니, 할일 다했대요.
매트깔아줬으니, 저희는 죽은듯이 참아야 하나요?
욕하고, 일부러 미친듯이 뛴것에 대한 사과도 없습니다.
작년 7월에 이사와서 지금까지 천장 10번도 안쳤구요,
전화도 2번, 문자 보낸것도 이게 답니다.
천장치면 일부러 부모 둘이 더 뛰면서 욕하는데,
윗집에서 성인 2이 작정하고 뛰면 트라우마가 생겨서 손발이 덜덜 떨립니다..
아랫집이라는 이유로 제가 어디까지 참아야 하는걸까요 ㅠㅠㅠ
아이 안키워본건 맞는데, 아이 키운사람은 참아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