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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꿈은 배우인데 엄마가 의사하래요

제 꿈은 배우입니다. 하지만 엄마가 의사하래요. 그런데 또 엄마 꿈은 제가 삼남매인데 저희중 한 명이라도 의사가 됐으면 소원이 없을것 같다며 말했어요. 그런데 첫째오빠는 고1인데 게임만 하고 공부생각은 1도 없는것 같고. 둘째 오빠는 이미 공부 포기한것 같고, 또 저는 공부 집중력은 있는데 안하는거에요. 그런데 솔직히 말하자면 엄마가 저한테 의사하라고 많이 말씀하셨어요. 저는 싫지만..;

그렇다고 배우의 꿈을 포기하고 의사를 하면 엄마는 좋지만 제 입장에서는 별로 안좋고. 또 의사의 꿈을 포기하고 배우를 하면 엄마한테 너무 미안하고 좀 그래요. 혹시 배우랑 의사를 동시에 할 수는 없을까요..?

이 글을 얼마나 많은 분들이 보실지는 모르겠지만 댓글에 좀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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