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회사를 다니고 있었어요
아주 성실히 손해보면서까지
일잘하기로 인정도 받고있구요
그러다 지에0코리아 라고
사무실차린 지인에게 연락이 왔고
그 지인은 강릉서 자리잡도록 제가 많이 도와줬던
친구였죠
무진장 꼬시더군요
이직하라고
이것저것 약속도 엄청하더군요
믿고 옮겼습니다
그뒤 생각처럼 되지 않았어요
리쿠르팅을 많이 못했거든요 제가
그래서 일당백 더 열심히 했죠
그나마 그친구 사무실이 자리잡을 수 있었던 건
제 덕이 컷어요 객관적인 실적으로 봐서도
그런데 어느날부터 어떤 여직원과 쿵짝이 맞아가더니
제게 부당한 일들이 생기기 시작했죠
그 여직원과 저는 그다지 사이가 좋지 않았거든요
그딴거 상관없이 일개미같은 제스타일엔
중요치 않았지만 갈수록 자잘한 기분 나쁜 대우나 태도가
아주 크게 스트레스가 되기 시작했죠
그 여직원이 싫었던게 이간질에 계략을 꾸미는 타입이라
싫었던건데
무튼 그러다 거길 나오게됐고
그뒤 환수문제가 생겼죠
돈물어내는거야 정당한거면 얼마든지 감내할일이죠
하지만
그간 정확치 않았던 월급
제대로 된 명세서조차 없었고
어영부영 일처리 거지같고
온갖 허세에 약속 이행된거 하나없이
입에 발린말로 호언장담하고 뭔가 될듯이 얘기하고
결국 사람대하길 시간갈수록 거지같이 대하고
저뿐 아니라 누구에게나
하지만 리쿠르팅 당할땐 모르죠
훗날 저지랄 할지는
가장 큰 문제는 돈문제
제대로 돌아가지도 않는 자금
근데 얼마나 번지르르한지
들어갔다 나올땐 얼마나 손해가 크고
돈갖고 양아치짓을 하는지
어디든 쓰고싶어 쓰네요
강릉 보험 지에0코리아 이주0 본부장
너 결국 망할거다
명예회손따위 걸생각 하지마
본명 쓰지도 않았고 이글이 네귀에 들어가서
화나는 순간 네 모든걸 인정하는걸테니
허풍 허세 앞뒤 다른거 시간지나 뒤통수치는거
돈갖고 잔머리 굴리고 돈문제 명확치 않은거
근데 절대 그렇게 안보이게 하는 위선의 언행들
그런 사무실에 속아들어가는 사람들이 안타까울뿐
내가 내발등찍어 고생하는거니 어쩔수있나
네덕에 생긴 아니 나 때문에 생긴 빚 열심히 갚는 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