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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후기 5탄⁉️





혐생끝나고 멘탈 탈탈털린 몸을 이끌고 집에왔더니
창조주가 나한테 우편물이 하나 왔다고 턱 주시는데 순간 뭐지 ?했다가 아차 싶더라ㅋㅋㅋㅋ(칭구들 빼고 상머글로 알고있음❤)

포커페이스 애써 유지하며 친구가 보낸거라고 들고 방에 들어오는데 하필 우편봉투가...


너무 성심성의를 다 보이는 바람에
창조주왈: 이야~~~~성의 엄청나네~~~~~~

이악물고 방에 들고들어옴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이쁜 것들을 어떻게 사용할까 싶다ㅠㅠㅜ



사실 월요일날 받았는데 그날 하루가 너무 피곤해서 책상 위에 올려놓고 뻗었다가 오늘 브야들 후기 올린거 보고 부랴부랴 뜯어봤는데 너무 예뻐서 아깝다ㅠㅠㅠ잘쓸게 고마워 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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