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내가 총각이고 어리다고....말도 안된다 할지 모르지만....
가장 간단한건...
장부 부풀리기......가계부 부풀려쓰기죠
콩나물...500원주고 사고선....1000원주고 샀다고..쓰고...500원쓱~~~하는것!!
없는계정올리기...
애기물품이나...워낙...자주 많이 써서...티가 안나는거...샀다고...하는거죠
글구....
남편의 가계부 참여도 문제인데...참여를 거의 안함....위의 두가진...무척이나 쉽고..비자금은..
땅집고 헤어치기이고...
참여가 많다면....둘째방법은...나름대로 어려울듯...
세째방법은...
또 모가 있나...
생각이 안나네...
남자구..총각이라 그런가??
시장등...가서 영수증없고..그런거...마구..마구...돈썻다하는것외엔...
주부로써 비자금 챙기는게 젤 쉬울듯...
님이...운전등하면...
기름..세차...에서도 나올꺼구...
애기..병원같은걸로도....충분히 나올듯.....
하지만...벗뜨~~
중요한건.....비자금이란건.....거의 거짓말로....해서 나오기 때문에
님이 강심장이어야하고.....얼굴뻔뻔히...거짓말해야하므로....
양심의 가책같은걸..느끼지 말아야합니다.
비자금은...필요악입니다.
부디 많이 모으세여...
괜히..돈 새끼친다고..굴리면...날라가니...오로지 저축뿐입니다.
그걸로....애기 사주고..남편선물사주고......하는건...
비자금도 아니구..비자금의 의미가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