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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의의 천사들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ㅇㅇ |2020.03.04 06:30
조회 27 |추천 1


요즘 기사를 보고 있으면
사람들의 이중성에 대해서
정말 화가 납니다.



네이트에서도 그렇지만
유독 간호사까는 글이 많잖아요.
간호사나 간호조무사나 뭔상관이냐
간호사가 뭔 대수냐
지들만 공부 빡쎄게 하는 줄 안다....
등등



그런데 요즘 코로나19사태로
최전방에서 바이러스와 싸우는 간호사분들 보면서
댓글에서

눈물이 나네요
감사합니다
자랑스럽습니다
대단합니다

라는 댓글이 달리는걸 볼때마다
이럴때만 감사한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간호사는
이렇게 최전방에서 싸울 수 있는 의료진입니다.
바이러스를 두려워하지않고
당신의 가족들 친구들을 살려내는 사람이
바로 간호사들입니다.
이럴때만 고마워하지말고
간호사들 까내리는 글좀 더이상 안봤으면 좋겠네요
이런 소명가지고 일하는 간호사들이
더이상 상처받지 않도록 말이죠
대체 왜 간호사라는 직업이
온라인 상에서는
그렇게도 까내리고 싶어 안달난 직업이 된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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