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주작무새들

아이즈원 해체하라는 사람은 그냥 남 잘되는 꼴 못 보는 사람들일 뿐이다. 
마치 정의의 사도라도 된 것처럼, 부조리한 취업사기고 입시비리라고 말을 하면서 말이지.
예를 들어 삼성이 취업사기 저지르고, 서울대가 입시비리 저질렀다고 치자.
근데 이걸 삼성직원하고 서울대 학생들한테 왜 비난을 하고 있냐? 이말이지. 
면접관과 입학처를 조지고, 그 위로 위로 대가리를 깨야지. 
반대로 생각해봐라. 
니가 열심히 재수, 3수해서 서울대 입학했는데, 그 해 입시비리가 있었다고 "합격자 전원취소" 하자는 형국이야.
더이상 피해자가 생기지 않게 바꾸자고 하자면서, 오히려 피해자를 더 만드는 꼴이지.
정상적인 사고방식의 수준이라면,
어린애들 발목 잡고 떼를 쓸게 아니라, CJ측한테 후속조취와 개선논의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잘하고 있는지? 
이러걸 강하게 어필해야 한다.
그리고 아이즈원이라는 그룹이 존재하고 활동을 해야, 거기에 맞춰서 피해보상의 기준점도 생기는 거야.
아이즈원의 매출이 얼마고, 어느정도 수익이 생겼는지 알아야, 피해입은 연습생들이 그에 상응하는 대가를 받을 수 있는거지.
만약 아무것도 없어봐라 어떤걸 기준으로 피해보상을 해주냐?
안PD의 조작으로 인해 일부멤버가 수혜를 입었으면, 그 수혜의 정도만큼 피해연습생에게 돌아가도록 하게 만들어야 하는거야.
그런건 관심없고, 그냥 씹고 물어뜯고 싶지?
CJ가 날 물어뜯어라 하고 살을 내주니까 흥미가 떨어지냐?
추천수7
반대수18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