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드라마 끝난 후, 재평가 되는 캐릭터

ㅇㅇ |2020.03.04 14:16
조회 12,436 |추천 46


<야인시대> 시청자 반토막 나던 순간!


이라는 제목으로 돌아다니던 짤 

 


실제로 시청률 잘 나오고 야인시대 김두한하면 

안재모가 연기한 청년시절을 말하는거였음 


대상도 안재모가 수상 


 


한동안 김영철 버전 김두한은 

액션보다는 정치이야기가 주가 되면서

시청률도 떨어지고 했었음 


당시 젊은 시청자들이 다 이탈하고 

2부(김영철)보던 사람들은 대부분 중장년.


 


그런데 시간이 지나서 심영 합성물이 인터넷에서 인기를 끌고 

실시간으로 보던 학생들이 나이먹고 근현대사를 알아가면서 

2부도 조금씩 재평가 들어가기 시작 


 


그러다가 '사딸라'가 유행하면서 

야인시대를 안 본 세대들에게 김두한은 

김영철이 연기한 김두한으로 자리잡음 

 



현재 드라마 안 본 사람들은 물론이고 

방송으로 보던 세대들에게도 청년시절보다 

더 강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는 김영철의 김두한


최근 한 예능에서도 이에대해

"나만 살아남았다"라고 말한 김영철ㅋㅋㅋ



 

 

참고로 태조왕건도 궁예가 살아 남음ㅋㅋㅋㅋㅋ

주인공은 최수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들이 최수종(왕건)은 기억 못하고 궁예는 기억함ㅋㅋㅋㅋ

 

추천수46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