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극적인 제목 죄송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도 멸치입니다.
적당한 수준이면 웃고 넘기겠는데 부러지겠다 영양실조 아니냐 힘 없어서 되겠냐 몇키로냐 ㅋㅋㅋㅋ까지 듣고 환장해서 글 썼습니다.
힘 없어서 일을 못 하는 것도 아니고 여기가 힘 못 쓰면 안 되는 곳도 아닌데 왜 저러는걸까요?
걱정인 것처럼 말하면 다 걱정인 줄 아는지?
남은 잘 모르는데 당사자가 들으면 감이 옵니다. 저거 걱정해주는거 아닙니다.
1절만 하면 몰라 한 번 시작하면 2절 3절 4절 5절 6절
애국가도 4절이 끝인데...
다른 멸치남녀분들은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벗어나셨나요?
퇴사나 살 찌우라는 말만 빼고 부탁드립니다... 저 소리 하는 인간이 과장이라 말하는 것도 어렵네요. 진짜 간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