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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 해찬 정우가 저 파트를 맡은건 매우 일리 있다ㅠㅠㅠㅠ

엔시티 컨셉에 최적화된 춤선은 태용 마크임 쾅쾅대는 힙한 춤선

근데 정우랑 해찬은 부드럽고 디테일하고 느낌 있는 스타일의 춤선이란 말이야??? 그래서 둘이 센터 파트를 그동안 별로 못 받았던 걸 수도 있음ㅠㅠㅠ

그런데 저 부분은 춤에 동양미가 잘 드러나야 하기 때문에 정우 해찬이 아주 딱이다 이거지.. 다들 느꼈을거야ㅠㅠㅠ
그리고 임팩트를 주기 위해서는 음색깡패인 둘이 저 부분을 맡는게 매우 전략적ㅜㅜㅜㅜㅠㅠㅠ 그냥 너무 좋다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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