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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

ㅇㅇ |2020.03.05 02:18
조회 282 |추천 0
손이 참 차가웠던 너와
손이 참 따듯했던 내가
너와,내가 만나 우리였던 시절도
어느덧,지났구나

다신 네 손을 잡을 수 없는 나구나.
보고 싶어요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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