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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또 오랜만에 팬톡 왔음

워너원 프듀때부터 좋아하면서 데뷔하고 팬톡에서 살았었는데 ㅋㅋ 그때있었던 애들은 알거야 벽반달리고 재밌었지 난 지금도 잘 파는중 애들 각자 보러 다녀야돼서 좀 빡세지만.. ㅜ 새삼 시간 개빠르다.. 내 인생에서 워너원 덕질만큼 열심히 한게 없어 레알로ㅋㅋ 워너원 좋아한 기억들은 영원히 못잊을 것 같아 ㅇㅇ 지금도 갤러리 보면 데뷔초~막콘까지 순서대로 있어서 추억들 하나하나 다 생각남..(아련) 근데 덕질하면서 온갖 어그로 미친듯이 다봤더니 진짜 멘탈세졌나 그땐 힘들어서 판 떠났었는데 지금은 뭐라하든 아무렇지도 않네..? ㅋㅋ 암튼 생각나서 또와봄 같이 버텨주는 워너블 너무 든든하다 우리 애들이랑 앞으로도 쭉 같이 걸어가자 새벽에 갬성 터져서 주절주절해봤음ㅋ 워너블 항상 행복해라 우리 워너원도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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