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토크 웹 예능 <고막 메이트> mc분들과 싱글즈 화보 찍은 세운이
세운이도 고막메이트 멤버야ㅎㅎ
세운이 화보 비하인드 떠서 가져왔어
이번 사진 너무 예쁘게 나왔더라고
세운이는 기타랑 같이 있는게 제일 잘 어울리는듯
싱글즈 인터뷰 中
고막메이트 MC들이 느낀 세운이의 첫인상
(세운이 언급 부분만 따로 가져왔어)
(김이나)
세운이는 정보가 가장 없었지만 고막메이트가 이렇게 패밀리십이 진해진 이유는 세운이가 큰 몫을 해주었다. 낯가림이 있는 서로를 본인도 낯가림 심하면서 먼저 나서서 다가와주어 어찌나 고마웠는지.
(딘딘)
세운이에게 아이돌이라는 선입견이 강해서 가까워지지 못할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기타 치는 모습에 오히려 반해버렸다.
(이원석)
세운이는 기타를 너무 잘 치고 음악에 대해 진지하다는 점이 수식어가 필요 없는 뮤지션. 어린 나이지만 산전수전 다 겪은 듯한 경험치에서 나오는 바이브가 멋졌다.
(인터뷰 세운이 부분)
Q 힐링 메이트
18살부터 가족과 떨어져서 혼자 사는 것이 적응됐지만
가끔 가족과 함께할 때마다 가장 안정적이고 편한 상태가 되는 걸 느꼈다.
나의 힐링 메이트는 가족이다.
Q ‘음악’이라는 매개체가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은 어느 정도일까?
음악은 우울증을 앓기도, 많은 힘과 위로를 얻기도 한다.
그렇게 눈에 보이지 않는 무력은 사람을 바꿔놓기 쉽다.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강력하고, 어떻게 보면 위험할 수도 있는 그런 존재다.
Q 건강한 정신을 키우기 위해 꼭 해야 할 것은?
혼자 있는 시간을 잘 활용하자.
혼자 있을 때 우울감이나 공허함이 찾아온다 해도 그 시간을 무서워 말라고 하고 싶다. 오롯이 나만의 세계에 있는 그 시간은 너무 소중하고 귀하다. 가장 원초적이고 솔직한 나와 대면하는 그 시간을 가져본다.
Q 싱글즈의 콘셉트처럼 ‘당당한 싱글들의 즐거운 라이프스타일’은 어떻게 만들어 가야 할까?
하늘을 우러러 몇 점 정도의 부끄러움은 안고 살아가겠지만 내가 가지고 있는 본연의 라이프스타일 자체를 후회하지 않게 사는 게 중요할 것 같다.
비하인드는 귀엽고 화보 본컷은 멋있고 인터뷰에서는 말 너무 조리있게 잘하구 생각도 깊구8ㅁ8
휴휴 우리애 못하는걸 찾아볼 수가 없따 정세운 체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