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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주문진) 블루힐 리조트 횡포

syetts |2008.08.21 00:00
조회 2,128 |추천 0
강원도(주문진) 블루힐 리조트 횡포   7월 남들 피서가는 기간에는 어디 갈 엄두도 내지 못하고 맘 같아선 늘어지게 집에서 쉬고 싶었지만 방학동안 나만보고 있는 아이들 생각에 8월 3일연휴가 겹친 14~17일에  피서겸 휴식겸 가족들과 떠나기로 했다 휴가가 아니라도 연휴기간이라  모든곳이 예약이 꽉찬 상태였고 바닷가근처 객실료는 부르는게 값이였다  경기가 안 좋다는 것도 다 거짓말 같았다 조금일찍 예약을 하였으면 좀더 쉽게 구할 수 있었겠지만 휴가를 가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하던 도중에 시간은 흘렀고 급하게 구하다 보니 딱히 예약 할만한 곳이 마땅치 않았다 그러던중 강원도에 새로 오픈한 리조트를 보게 되었다 리조트 이름은 블루힐… 1박에 35만원이나 하는 방 이였지만 홈페이지로 보니 바다1분거리에 리조트안에는 수영장이 있었고 마치 외국의 플빌라 처럼 보였다 푸켓에도 풀빌라가 같은형태로 있다고 했다 동생네 가족도 같이가는거라  비싸지만 가기로 결정 그곳으로 2박을 예약하였다 그렇게 기분좋게 14일 예약한 곳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거리 는생각보다 가까웠고 연휴기간이라 막히긴 했지만 홍천을 경유해서 주문진을 거쳐  근데 이상하다 바다 1분거리라더니 바다는 보이지 않았다   <사진1:홈페이지에 있는 사진 캡쳐>   <사진2:홈페이지 커뮤니티 출처> 저 앞에 보이는 길쭉한 건물이 블루힐이 아닙니다. 블루힐 객실에서 찍은 일출사진 이랍니다. 자~ 이 사진에서 아무리 뛰어도 바닷가까지 1분거리가 될까요?
<자 ~ 위 사진에서 바다를 찾아봅시다.>    이야기 이어서 ~~ 들어가는 출입로는  마치 오프로드를 연상케 했다 우리차는 두대다 rv라 괜찮았지만 이게 길인가 싶었다 네비가 가르쳐 주는길로 간건데… 어찌어찌 저녁 7시쯤 체크인 객실키를 받는순간 3만원이요 헉 객실키 보증금이란다  오픈한지 얼마안됐으니깐 뭐 그리고 퇴실할 때 준다하니 … 그렇게 넘어갔다 키를받고  방으로 들어서는순간 와 이쁘다 동시에 모두 기침을 했다 새로지은 곳이라 환기를 안해서 온통 페인트냄새와 기타등등의 냄새가 … 근데 이상하게 객실키를넣어도 전기가 안들어온다 인터폰도 안된다 동생이 프론트로 내려가서 이야기한 후에야  불이들어온다 방으로 들어서는순간 바닥이 지그럭 지그럭  새로 공사하고 한번도 사용안한 객실인거 같았다.   <사진1 : 입실 후 휴지로 방바닥 닦은 흔적 - 블루힐께 아니라고 할까봐 투숙한 방 벽지에서 촬영> <위 사진으로 제가 찍은 휴지벽지배경과 바닥사진을 보시고 벽지와 바닥을 비교 해 보세요> <사진2 : 거실(마루)을 닦은 휴지 - 칼 조각까지 나옴> <사진 3 : 거실(마루)을 닦은 휴지- 확대사진(칼조각 상세히 보임)>   그냥 다시 또 이야기하기도 그렇고 그냥 우리들이 치웠다 방을 치우면서 저런 것들이 나왔다 기막혔지만 휴가기분망치기 싫어서 참았다 그리고 저녁에 바베큐를 준비해 달라고 했더니 비가와서 안된단다  14일투숙객은  얼마 안되구 귀찮았던모양이다   그래서 어쩔수 없이  주문진항 쪽으로 나가던 중 오프로드를 연상케하는길 비가와서 땅인지 도랑인지도 보이지않았고  차가 도랑에 빠져서 경미했지만 운전자는다치고 견인차를 불러서 장장1시간동안 사투 차를빼야했다 리조트에서 밖으로 나가는길은 세갈래길 우리는 초행길이라 네비를 따라갔는데… 아무런 표시도 없었고 이정표도 없었다  그날 당직 직원을 불러 물었더니 동네 주민들도 잘안다니는 길이란다 그럼 이정표라도 세워서 못다니게 해야 하지 않냐 했더니 자기네 땅이 아니라 못한단다 기가막혔지만 참았다 집으로 들어서서 밥을할려구 가스를 켜는순간 불이 안들어온다 누군가 사용했다던 방인데 1시간이 넘게 들랑달락을 하더니 결국엔 1회용가스렌지 하나를 사다준다 아이들은 배고픔에 지쳐서 잠이 들고 참 어이없었지만 사다준 가스랜지로 대충요리 밥을먹고나니 11시가 넘어버렸다 그렇게 1박을보내고 다음날 바닷가로 나가면서 가스 언제 고쳐지죠? 들어오시기전에 수리하죠 하더니 들어와서 음식을 하려고 보니 또안된다 직원을불러 이야기 하면서 한마디 했다 어쩜 어제 오늘 너무하는거 아니냐구  그전날 봤던 이00팀장  왈 소리를 버럭지르면서 불평불만만 많으신거 아니냐구 해도해도 너무한단다 누가할소리를 하는지 그러더니 손님이 많어서 짜증이나서 그런단다 손님은 왕이라던데 여기 손님은 화풀이 대상인가보다 그리고는저녁을 먹으려준비하는데 인터폰이 왔다 바비큐 준비를해뒀다고  인심쓰듯이 만원을받지 않겠다고 한다 싫다고 줬다 줄건 준다고 그런걸루 선심쓰지말라고 그런데 그 이00 팀장이라는 사람 우릴 보고도 죄송하단 말한마디 없다 그렇게 저녁을 먹고 2박을 했다 아침 11시쯤 또 인터폰이 울린다 체크아웃 하라고 11시에 체크아웃 이라니…체크아웃 하면서 후론트에 이야기했다 2박 묵는 동안 어떻게 했는지 리뷰 올릴 꺼라고  그리고방을 딱으면서 나온 먼지와 칼조각을 건네주었다 그리고  끝까지 미안하다고 말안한 이00 팀장한테 이야기 전하라고 그리고 돌아서서 나왔는데 그날 체크인시 있었던 사람의 이름을 확인못해 전화를했다 알려달라고 그랬더니 직원 왈 그냥 인터넷에 올리란다 그러더니 갑자가 이00 팀장이 전화를 받어서 왜그렇게 쓰레기 같은 짖을 하냐며 따진다 너무너무 화가났다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다 그동안 화 한번 안내고 그냥넘어 갔더니사람이 우습게 보였나보다 이젠 체크아웃했으니 고객이 아니라는말인가? 사실 고객취급도 하지 않았다 그들은 그길루 달려가 따졌다 그리조트는 현제 분양중이라 분양상담자가 있었는데 나가자고만한다 피해볼까봐 과연 이런 리조트를 분양받은 사람들은 수익을 올릴수 있을까? 지랄 리조트였다. 리조트사장님은 아실까? 이런직원이 근무 한다는걸…   위 내용은 틀림없는 사실이며, 리조트 직원이 홈페이지에 올려도 된다고 해서 올리는 글임을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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