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
영화<너는 내운명>이나 <국제시장>등의 가슴 훈훈한 연기로 흥행에 성공한 국내 유명한 연기파 배우지만 <달콤한 인생>의 '백대식' 역할이나 <신세계>에서 보여준 조폭 두목 역할, <아수라>에서 '박성배' 역할을 맡으면서 국내의 악역배우로써의 입지를 높였음
현재 jtbc에서 드라마 '허쉬'를 준비하고있다고 한다
진선규
영화 <범죄도시>에서 '위성락' 역할로 이름을 알렸으며 그 후에 조폭 역할을 맡는 일도 증가함. 그리고 그 전에도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에서 패거리 역할을 맡는다던지 <풍산개>에서 고문하는 북한군으로 나온다던지 <쓰리데이즈>에서 문신남 킬러 역할을 맡은 적도 있다.
특히 본인의 영화 첫 악역 연기로 <범죄도시>에서 특유의 조선족 어투와 배역의 잔인함을 잘 표현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중국인들의 말로는 중국어 발음도 원어민급으로 좋았다고 한다. 그래서 조선족으로 오해하는 사람도 있었는 듯..
현재 그는 ‘우리 노래방 가서… 얘기 좀 할까?’(이하 우노얘)라는 작품으로 연극에서 활동중이라고 함
이정재
영화 <도둑들>, <관상>, <암살>등에서 악역을 맡았으며 특히 <신세계>에서 경찰과 조직 사이에서 줄타기 하는 언더커버 '이자성' 역을 맡아 특유의 아슬아슬한 분위기를 내면서 갈등하고 번민하는 캐릭터의 내면을 잘 표현했다고 평가받는다
최근 작품은 쉬고있으며 코로나19와 관련하여 1억원을 기부하며 화제가됨
박성웅
영화 <신세계>에서 악역으로 얼굴을 알렸으며 작품에서 맡은 역이 전체적으로 악역임.
최근에는 3월 28일에 방영하는 드라마 '루갈' 에서 절대악 아르고스의 '황득구' 역을 맡았다고 함. 말끔하게 차려입은 슈트와 날카로운 눈빛은 범죄 증거를 남기지 않는 '황득구'의 성향을 고스란히 담아내어 그의 악역 연기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