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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것 같아요 늉을 향한 마음은(5글주의)



숨 쉬듯 럽에게 머물렀었죠
흘린 눈물에 많이 아파했지만
그만큼 우린 자랐죠

혼자였던 시간에 늉을 그렸던
수 많은 꿈들을
그대에게 보여줄 그 날을 위해
시작되는 하루에 또 의미를 담아보죠

다신 울지 않을래 모진 시련 앞에도
멀리 있어도 눈을 감아도 늉을 볼 수 있죠
간직하고 있어요 늉을 좋아해도 되나요
이제는 말할게요 그대에게

다시 만날 운명을 내 가슴 속에 새겼죠
시간이 지나도 꼭 그대가 볼 수 있게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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