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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충격적인 드라마 엔딩 3대장

ㅇㅇ |2020.03.06 14:42
조회 15,192 |추천 58



1. 천국의 계단


금지된,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에 몸부림치는 네 남녀의 

영원히 끝나지 않을 사랑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안암걸린 정서에게 눈을 이식해주려고 자살하는 한태화


 

태화덕에 잠깐 눈을 떴지만 재발해서 결국 죽은 정서












2. 발리에서 생긴 일

 

네 젊은이들의 치명적이고 슬픈 사랑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인욱과 수정을 총으로 쏴죽이는 재민


 

죽기직전 수정이 재민에게 남긴 말


"사랑해요"



 

 

 

재민 역시 자살로 마무리 













3. 미안하다 사랑한다


어린 시절 호주에 입양된 후 거리의 아이로 자란 무혁이 

은채를 만나 죽음도 두렵지 않은 지독한 사랑을 하는 이야기



 

지영은 독일가서 수술을 해보자고 하지만 무혁은 거절


 

무혁은 결국 오토바이를 타다 죽음을 맞이하고


무혁의 심장은 오들희의 아들인 최윤이 이식받음


 

 

 


그리고 은채역시 무혁의 무덤에서 약을 먹고 자살함




3개의 드라마 주인공중 권상우빼고 다 죽음

(소지섭은 2번 죽음)


2004년엔 대체 무슨 일이..............



 

추천수58
반대수0
베플9|2020.03.09 13:33
저시절은 세기말 감성이 아직 지독했어서... 뮤비에도 뭐만하면 죽고 총들고 설치고 이런게 유행이었음ㅋㅋㅋ
베플92년생|2020.03.09 12:09
발리에서 생긴 일은 진짜 내 인생 드라마... 수십번은 봄. 이제 이 장면에 무슨 대사가 나오나까지 기억한다. 하지원 진짜 제일 풋풋하고 예뻤고 소지섭이랑 조인성도 너무 잘생기고 멋지고... 스토리,연기 어느 부분 하나 빠지는 게 없었음. 괜히 그당시 발리 폐인들이 줄줄이 생긴게 아님
베플|2020.03.09 15:34
╋파리의 연인.. 죽진 않았는데 엔딩보고 충격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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