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는 내 삶인데
누굴 위한 진실이고 정의고 용기였을까
무엇을 약속했고 왜 순수하게 살았을까
내가 전혀 행복하지 않은데
불행과 슬픔의 끝단에서 매일인데
그것들이 무슨소용이었을까
가장 깨끗한 나에게
가장 더러운 굴레가 씌워졌는데
내기 지킬게 뭐가 더 있을까
내 꼬여버린 마음을 이해할수나 있을까?
나를 둘러 상황이 꼬여서 같은모양으로 마음이
꼬여버렸는데
왜 곧기만을 원할까. 자기들이 꼬았으면서
그렇게 나를 버려가며 살은 삶은 댓가는
나는 버려도 괜찮은 사람이라는 낙인이었다.
내가 잘못 살았고 그것을 후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