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티 입덕했다는 걸 안 순간 맨 처음 여기 팬톡 와서 고백하고 여기있는 시즈니들이 예능프로그램들이나 막 반겨줘서 너무 고마웠는데 마침 또 컴백 얼마 안 남았다고 해서 얼마나 행복했던지... ㅜㅜㅜㅜㅜㅜ 그때 예능이나 프로그램 알려준 시즈니들 덕분에 버틸 수 있었다.. ㅜㅜㅜㅜㅜㅜㅜ 이번엔 정말 초초초대박나도 모두가 코로나로 집 구석에 박혀있는 이 틈에 모두가 엔씨티 매력에 나처럼 다들 빠졌으면 좋겠어... 아니 그냥 존ㄴ ㅏ 이번 앨범 깐zlㅜㅜㅜㅜㅜㅜ 헝헝 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