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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솔직히 고백한다

고3때 엔시티 좋아했다. 엔시티보러 에스엠에 연습생하고싶다고 말하고 다닐만큼. 그러다 입시때문에 쉬다 지금까지 쉬었다. 왜냐 한번 좋아하면 미친거처럼 좋아해서 현생불가기 때문이다. 근데 이번노래 뭐냐 개좋다 오랜만에 두근거림을 느낀다 지금 스밍중이다. ^-^ 이상한말해서 미안하다 다시 가겠다


추천수1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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