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즈니들 힘들어 ?

울먹이면서 허리숙여서 감사하다고 인사하는 우리 리더
자기 진심 표현 할 방법이 그거밖에 없어서 진심으로 몇번이나 숙이던 우리 태용이 부담감에 너무 무서워서 울던 우리 정우
눈에 너무 선하다 사랑해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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