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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에 엔시티는 세계급으로 마땅하다고 생각했음

이제 기억도 잘 안나는 수만리의 장황한 계획 발표영상과 nct 데뷔
시작부터 얼마나 온세상 욕을 다 쳐먹었는지 데뷔팬들은 알지

아 미안하지만 엄밀히 말하면 나는 칠감 중간쯤부터 봐온거니 데뷔팬까지는 아님 아무튼..

엔시티는 왜 안뜨지 같은 소리들로
견제는 아닌척하는 비겁한 견제질들

저런 말이 나온다는건 뜨기에 충분하단걸 인정해주는 꼴인것도 모르는 멍청한 애들 견뎌가면서

어느정도 궤도에 오르기까지 4년이 걸렸어

예전에 욕했던 사람들과 언론이
사실 나는 이들이라면 될줄 알았다 가능성을 보았다며
가소롭게도뒷북치며 호들갑떠는 날이 조만간 올거임

그건 수만리가 말한 딱 5년차일수도 있고
정확히 말할수는 없지만 길어도 2년 내로 예상

이생각은 입덕하고 찾아보던 그날들로부터 한치의심도 없고 앞으로도 변함 없어

그리고 나같은 사람 한둘이 아닐걸
눈이 달렸으면 보이겠지 정말로 아무런 포텐셜도 보이지 않는다면 아무도 욕도 안하고 조용히 잊혀짐

이런 말하면 어디서든 비열하게 조리돌림 당할거 뻔하니까 삼켜왔지만
n년 전에 썼더라도 똑같은 내용으로 말했을거야
사실 이제와선 비웃든 말든 신경도 안쓰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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