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신천지예수교회 Q&A
안녕하세요.
현재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국민들의 불안감이 커져가는
이때에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신천지예수교회 관련한 잘못된 사실이 인터넷 매체에 돌아다니고 있어
오해를 받고 있기에 이 사실을 바로잡고자 아래 내용을 올려드립니다.
부디 객관적인 시선으로 판단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 120억 원 성금 전달과 관련하여
신천지예수교회는 확진자가 많이 나온 교회로 코로나19 사태에
깊은 책임감을 느끼며,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3월 5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20억 원을 전달하였습니다.
성금은 성도 모금이 아니며 교회 재정으로 전달하였습니다.
이만희 총회장께서 기자회견에서 밝히셨듯
물적 인적 자원을 힘닿는 데까지 다할 것입니다.
그러나 3월 6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측으로부터 성금 사용에 대해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한 국민 여론이 좋지 않은 것에 대한 부담 등의
이유로 반환요청이 왔습니다.
국민들께 안타깝고 죄송한 마음을 전하며 빠른 시일 내에 기부처를 찾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될 수 있게 하겠습니다.
또한 대구 경북지역 코로나19 확진 경증환자를 위한
생활치료센터를 별도로 마련하기 위해
수일간 총력을 다해 시설을 찾고 있습니다.
신속하게 마련하여 병실문제를 해결하고 중증환자, 입원 대기 환자들이
병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3월 2일 이만희 총회장 기자회견시 착용한 시계에 대하여
3월 2일 이만희 총회장께서 착용한 시계는
과거 한 성도님께서 선물한 시계입니다.
총회장께서 평소 착용하시는 것으로, 정치와 무관합니다.
□ 총회장께서 새누리당 당명을 지었다는 것에 대하여
총회장께서는 '새누리당'의 당명을 지으신 적이 없고,
그런 발언을 한 적이 없습니다.
□ 명단 제출에 대하여
질병관리본부과 경기도는 2월 25일 총회사무실에 직접 방문해
개발자가 서버에서 직접 자료를 검출하여 가지고 갔으며,
검색명령어 쿼리문도 확인하였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국내성도 21만2천324명 중
학생‧유년회 파일 1개(1만6천680명)과
그 외 성도(19만5천644명)에 대한 파일 1개로 총 2개로 나눠
USB에 담아갔습니다.
26일 해외 성도 명단 역시 같은 조건으로 제공하였습니다.
경기도는 2월 25일
1)국내 전체 성도 중 경기도 주소지로 된 명단,
2) 2월 9일과 16일 대구교회 출석자
3) 2월 16일 과천교회 출석자를 확인하여 가져갔으며
2월 27일에는 1차 제공 명단 3만3천582명 중 연락처가 없는 1천74명에 대해
연락처를 추가로 파악해 갔습니다.
이들은 대부분 학생과 유년으로 가족과 부모님의 연락처를 확인하였습니다.
경기도 역시 개발자가 서버에서 자료를 검출하였으며 검
색명령어 쿼리문을 확인하였습니다.
질병관리본부에서 각 지역자치단체로 명단을 전달할 때는
주소지 기준으로 제공이 되고 있습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성도 분류를 주소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지파와 교회 단위로 하기 때문에
지역자치단체에서 교회에 명단 요청을 할 경우
질병관리본부에서 받은 자료와는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또한 교적부 상 기록된 주소가 현재 성도들이 실제 거주하는 주소와
일치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후 이런 혼선을 막기 위해 지파와 교회, 부서 항목이 추가로 명시된
전체 명단을 질병관리본부에 다시 제출하였습니다.
질병관리본부 요청에 따라 2월 27일에는
교육생 명단(총 6만5천127명, 국내 5만4천176명, 해외 1만951명)을
제공하였습니다.
연락처와 주소가 없는 경우는 담당 전도사 이름과 연락처를
포함하여 전달하였습니다.
이 외에 대구‧경북 지역과 광주교회 출석자 명단 등
각 지역자치단체에서 요청하는 자료에 대하여
실시간으로 명단을 제공하였습니다.
3월 5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서는
집단 감염의 경로를 확인하고,
기 제출된 자료 누락 및 불일치 의혹제기로 기제출 자료와
일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대검찰청 포렌식 분석 담당자들과 함께 총회본부 행정조사에 나와
신천지예수교회 전 성도 및 교육생들 명단, 교회 및 부속 시설현황,
성도 1~2월 예배별 참석자 명단, 교육생 센터 출석자료 등을
확보해 갔습니다.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는 국민의 건강과 직결되고 감염우려로 인한
사회적 불안과 연결되는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보건당국의 지침에 따라
철저한 조사와 진단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고
진단 및 역학조사 결과에 따라 입원 및 자가 치료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여
지역사회 전파 가능성을 최소화 하도록 적극 협조하고 있습니다.
□ 교회 건물 및 부속기관에 대하여
신천지예수교회가 2월 22일 1차로 제출한 교회 및 부속기관 1,100곳은
지난 1월 말 기준 국내에 있는 교회, 사무실, 교육관, 모임방, 선교센터, 선교교회, 문화센터, 세미나실, 학생회 센터 등의 개수입니다.
1월 12일 정기 총회에서 발표된 총 1,529곳은 사람이 모일 수 없는
토지, 주차장 부지, 창고, 개인 소유 및 개인 임차한 건물 등이
포함되었으며 건물의 개수가 아닌 기관의 개수입니다.
부동산의 경우 행정 시스템으로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해당교회에 일일이 확인하여 파일로 보고 받아 관리를 합니다.
주소가 틀리거나 누락된 곳, 이미 폐쇄된 곳이 있다고 하여
재차 확인을 하였고,
토지, 창고, 사택, 기숙사, 개인 소유, 임차 등 모두 포함하여
총 1천903개를 2월 28일에 최종 보건당국에 제공하였습니다.
1) 신천지예수교회는 전체 성도가 24만여 명이라 밝히 바 있다.
질병관리본부에서는 신천지 측으로 21만2천여명 명단을 제공받았다고
했는데, 차이가 나는 이유는?
24만여 명에는 해외 교회 성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2월 25일 보건당국에 국내 성도 21만2324명을 제공했으며
26일 저녁 해외교회 소속 성도 3만3천281명 명단도 추가 제공했습니다.
2) 신천지예수교회가 질병관리본부에 교육생 명단을
고의적으로 제외시키고 제공했다?
교육생 명단은 질병관리본부에서 2월 27일 요청이 들어왔고,
이날 즉시 제공하였습니다.
단, 교육생들은 정식 신천지예수교회 성도가 아니기 때문에
신천지예수교회에서 임의로 제공할 수 없으므로
보건당국이 명단 유출에 대한 법적 책임을 지는 조건하에 제공하였습니다.
3)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가 신천지 대표를 자료 제출 거부와
허위 자료를 제출 또는 은폐했다며
감염병예방법 위반죄로 고소했다. 자료를 은폐한 것 아닌가?
신천지예수교회는 모든 자료를 정확하게 보건당국에 제출하였습니다.
신천지예수교회를 비방하는 단체 소속원이,
신천지예수교회가 보건당국에 자료 제출을 거부하거나
허위 자료를 제출 또는 은폐했다며 감염병예방법 위반죄로 고발한 내용은
신천지예수교회에서는 보건당국에서 요청하는 대로
적극적으로 자료 제공을 하고 있고, 협력하고 있기에 사실이 아닙니다.
또 횡령/배임으로 고발한 내용은
2019년도에 신천지예수교회를 비방하는 단체와 그 소속원들이
신천지예수교회 대표 등을 횡령/배임죄로 고발하여
과천경찰서에서 조사하여
혐의 없는 것으로 현재 안양지청에 송치되어 있습니다.
중복된 고발입니다
□ 청도대남병원 관련
청도대남병원 장례식 조문객 중 중국에서 들어온 성도는 없으며,
전 성도를 대상으로 확인한 바 청도대남병원에 근무하는 성도는 없습니다.
또한 31번 확진자와 신천지자원봉사단은
청도대남병원에 방문한 적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