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N 주말 드라마 본대로 말하라 최고 시청률 경신
8일 일요일밤 12회에 그놈 정체 밝혀지며 충격 대반전 엔딩
8일 일요일밤 방송된 OCN 주말드라마 본대로 말하라 방송에서 5년만에 돌아온
박하사탕 연쇄살인마 그놈의 충격적인 대반전 정체가 밝혀지며 시청자들을 충격으로
몰아넣으며 엔딩 되었다.
살인사건 현장에서 항상 발견되는 그놈의 시그널 박하사탕
그놈의 정체는 바로 그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무천청 광수대(광역수사대) 형사 차수영(소녀시대
멤버 수영)의 고향 시골 마을 홍운 지구대 선배 순경 강동식(음문석) 이었다.
차수영이 이사실을 알게 된다면 상당한 충격에 휩싸일것으로 보인다.
5년전 차량 폭살 사고와 광수대 오현재(장혁) 형사 겸 프로파일러의 아내 한이수를 살해사건
그리고 차수영 형사의 어머니의 20년전 차량 뺑소니 사망사건은 전부 그놈과 연결 고리가 있다.
또한 무천청 형사과장 최형필(장현성)과도 연결 고리가 있다.
본대로 말하라는 종영까지 4회 분량이 남은 가운데 8일밤 방송에서 그놈의 정체가 경찰이라는
사실까지 밝혀졌다.
앞으로 어떤 내용으로 전게 될지 귀추가 주목 된다.
드라마 본대로 말하라는 감미로운 발라드 ost도 인기를 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