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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 모자살인사건 그것이알고싶다 방송

ㅇㅇ |2020.03.09 03:03
조회 139 |추천 0

 

 

 

https://cafe.naver.com/cosmania/28611114 -> 관련 사진 보실분 클릭

 

7일 토요일밤 공중파 SBS그것이알고싶다에서 방영된 서울 관악구 봉천동(성현동)

재개발지구 한 3층짜리 빌라 집안 침대위에서 흉기에 수차례 찔려 잔혹하게 살해된체 발견된

피해자는 43살의 여성과 여성의 6살 난 아들 이었다.

현재 유력한 용의자로 남편인 도예가 조영학씨가 구속 되어 검찰과 치열한 법정 다툼을

벌이고 있다.

그것이알고싶다 취재결과 사건이 난 지난 2019년 8월 22일 날은 많은 경찰들이 사건이 일어난

동네 주변에 쫙 깔렸고 사건 동네 관할 경찰서인 서울 관악경찰서 수사팀과 서울청(서울지방경찰청)

광수대(광역수사대) 과학수사팀까지 동원 되어 대대적인 수사를 벌였다고 한다.

남편인 조영학씨는 작업장을 집에서 약 20분 거리에 따로 두고 있었고 집에 들어오지 못하는날

이 많았다고 한다.

하지만 사건 당일밤 남편인 조영학씨가 자신의 SUV 차량으로 집에 들어온것이 근처 CCTV로

확인 되었고 자다가 새벽1시경 다시 집을 나서 작업장으로 갔다는 조영학씨의 진술이 있었다.

또한 집 주방에서 사용하던 칼 1자루가 없어진거가 확인 되었고 집 화장실 세면대 배수구에서

혈흔이 발견되었고 화장실 입구옆 바구니에서 혈흔이 뭍은 수건이 발견 되었는데 해당 수건에서

조씨의 DNA가 발견 되었다.

조씨는 수건에서 발견된 DNA는 본인이 사용하는 수건이니 얼마든지 발견될수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또 조씨의 차량 블랙박스가 사건당일날만 꺼져있었다는 주민 증언을 확보 했고 조씨가

차량 부품 매장에 들렀던 사실도 확인 됐다.

조씨는 이혼하자는말이 오갈정도로 아내와 사이가 좋지 않았고 내연녀도 있었다고 한다.

자다가 자신의 작업장으로 향했다는 조씨의 증언과 상반되는 사건당일 12시경 조씨가

자신의 휴대전화로 경마 어플에 접속했다는 사실도 밝혀졌다.

사건이후 조씨는 작업장에 있던 가마를 중고로 싸게 팔았고 작업장도 처분하려 했다는 사실도

드러났다.

사건에 사용된 사라진 흉기와 갈아입은 피뭍은 옷을 가마로 태웠을 가능성 또한 배제하지

못한다.

사건 장소에 외부 침입 흔적이 없고 전문가들 역시 사건 장소가 강,절도의 범죄 현장으로

이용되기에는 여려운 장소라고 한다.

고인들은 생전에 사이 좋은 모자 였고 아들을 정성들여 키웠고 주변에서 싫은 소리 한마디

듣지 않을 정도로 평소 예의가 바르고 착했다고 한다.

또한 삼남매중에 언니한테는 동생이 아닌 언니같은 존재였다고 한다.

모든 정황 증거가 남편인 조씨를 유력 용의자로 가리키고 있지만 범죄를 확실히 입증할만한

증거가 없어 현재 검찰과 조씨의 변호인측은 치열한 법적 공방을 벌이고 있다.

현재 조씨의 블로그와 관련 기사에는 조씨를 비난하는 수많은 댓글이 달리고 있다.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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