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댓글 주셔서 깜짝 놀라서 글 지우려다가
좀더 놔뒀는데요
저도 느끼고 있던거 긴가민가 생각했던 것들을..
많은 분들이 일깨워주셔서 마음 정하는데 많은 도움 되었어요
급해지려던 제 마음을 먼저 다스리려고 합니다
그리고 그 남자분과는 잘 정리했어요..
천천히 좋은 분 기다리려면서 기회가 있을 때는 저도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한해 보내려고 합니다
코로나19로 시기가 이런 만큼, 다같이 건강 잘 챙기시길 바라고
원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는 한해 되시길 바랄께요
글 올린게 쑥쓰럽고 창피했지만 많은 도움이 되어서 다행이었어요
많은 분들이 제 입장에서 걱정해주시고 조언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댓글주신 분들~감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