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은 부모님이 아예 그런거 이해 못하셔서 앨범같은것도 진짜 몰래사고 대놓고 덕질같은건 아예 못해
덕질에 돈 쓰는거 반대하셔서 콘서트고 뭐고 아무것도 못가봤고 애들 좋아하는 마음은 진짜 너무 큰데 내가 할 수있는건 아무것도 없으니까 슬프다 ㅜㅜ
진짜 나 우울증오고 너무 힘들었을때 방탄 알게돼서 한 5년넘게 좋아하고 있는데 뭐 하고싶다는것마다 안된다고 하니까 속상해서 글 적어봐..
우리 집은 부모님이 아예 그런거 이해 못하셔서 앨범같은것도 진짜 몰래사고 대놓고 덕질같은건 아예 못해
덕질에 돈 쓰는거 반대하셔서 콘서트고 뭐고 아무것도 못가봤고 애들 좋아하는 마음은 진짜 너무 큰데 내가 할 수있는건 아무것도 없으니까 슬프다 ㅜㅜ
진짜 나 우울증오고 너무 힘들었을때 방탄 알게돼서 한 5년넘게 좋아하고 있는데 뭐 하고싶다는것마다 안된다고 하니까 속상해서 글 적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