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노잼임ㅋㅋㅋㅋㅋㅋㅋ 네이버 영화 평점만 믿고갔다가 내돈 내시간 소리가 절로나옴....
세계 최고 광학기술자인 남자가 자기를 투명하게 보이게 만드는 특수수트를 개발해서 자기한테 도망친 여자를 쫒는 내용인데 뭔가 총체적으로 애매함. 공포물이라고 하기에도 애매하고 스릴러라고 하기에도 애매하고 그렇다고 SF물이라고 하기에도 애매한.... 등장인물도 추미애장관 닮은 여자주인공하고 애매하게 못생긴 집착남하고 흑인부녀인데 그중에 그나마 경찰인 흑인아빠가 잘생김. 아무튼 눈호강요소도 전혀 없음ㅋㅋㅋㅋ
그와중에 상영시간은 2시간이 넘는데 중반까지 전개가 상당히 지루함. 투명인간은 보이지도 않고 카메라는 계속 허공이나 아무도 없는 방 구석을 비추고 주인공은 혼자 비명지르면서 허공을 공격하고 다니고 영상이 꽉 차질 않으니까 효과음만 오지게 큼ㅋㅋㅋ 투명수트가 고장나면서 실체가 보이는 건 후반부터인데 이미 그때부턴 에라 모르겠다 될대로 되라라는 느낌으로 보게됨ㅋㅋㅋㅋㅋ
암튼 평점에 속지마라 난 겟아웃 제작진은 겟아웃만 잘만든거라고 본다ㅋㅋㅋ 겟아웃 제작진 딱지 붙은것치고 재밌는건 겟아웃밖에 없다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