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기억하려고 쓴다 볼 사람은 보셈 나처럼 판에서 키스썰 줍줍하는 사람만... 아님 나 졸롸 발정난 사람 같을듯
난 오늘 거의 첫 키스? ㅇㅇ 시도는 했는데 내가 맨날 빼서 오늘이 첫키스 같음 사실 나는 뽀뽀가 더 좋은게 키스 별로였어 남친이 못하는건지 암튼 느낌을 잘 모르겠는데 난 판에서 키스 배운 사람이라 남친 발귀 이런거 맨날 보고 키스하면 개꼴린다 이런거 봐서 남친 거기가 설거라고 맨날 생각했는데 썸을 8달을 탔는데 ㄹㅇ 아찔한 순간이 많았는데도 안섰단 말야 변태같지만 의도한것도 있었는데 암튼 ㄹㅇ 고자인가 싶을 정도라 난 얘껄 세우는게 목표다! 하는 마인드가 있었어 아 쓰니까 개변태 같아 ㅠㅠㅠㅠ 우리집 옥상에서 오늘 뽀뽀 쪽쪽 열심히 하다가 키스로 넘어갔단말여 암튼 그러다가 너무 힘들어서 잠깐 때고 남친 어깨에 기대서 숨 고르고 있었는데 목이랑 좀 가까웠단말여 목에다가도 가볍게 쪽쪽 하면서 숨 고르니까 남친이 흐으으... 아... 이런 소리를 내는데 암튼 난 ㄹㅇ 변태라 남자 신음 이런거 좋아하거든? 개좋아서 더 하고 남친이 목 접으면서 하아..그만해...이래서 그만했는데 뭔가 딱딱한게 느껴지는거임 그 쾌감 잊을 수 없다 딱딱해진거 맞나 싶어서 허리 눈치 안까게 굴리면서 봤는데 맞는거임 ㅠㅠㅠㅠ 이새끼가 고자는 아니구나 싶어서 석으로 환호성 질렀어 진짜 암튼 키스 개 열심히하고 나랑 키스 2시간? 가까이 했는데 1시간 반동안 계속 서있었다^^
쓰고나니 개변태 ㅠㅠㅠㅠ 판이 키운 악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