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춤노래가 좋아서 아이돌을 꿈꾸고 있는 준희야.(최근에 빨간융단의 진짜 나쁜 시끼를 외웠고 이제 애들 터치로 넘어가려고 해)
그런데..요즘들어 노래를 부르거나 들을때 좀 슬프고 음침하고 그런 노래만 찾고 그러네
(춤은 원래부터 저런 컨셉의 노래를 고집해왔어.터치는 컨셉이 큐티인데 고른 이유가 애들 노래중에 그나마 쉬운거라..)
우울하기도 하고 어떨때는 내 감정이 어떤 상태인지 알 수가 없을때도 있어
뭔가 공허하달까...가족도 있고 친구도 있고 한데 이상하게 외로워져 가끔
이건 그냥..오늘 주운 사진이야ㅎㅎ나나 이뻐서
준희들 잘자 난 아직은 잠이 안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