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가상 현실과 링크(link)된 것입니다. 가상현실에서 가상화면을 설명을 할 때, 미비 점을 발견하여 보충설명을 드리고자 합니다.
우선 정확성을 기하기 위해서 전자용어 사전에서 발췌한 가상 화면(virrual screen)과 가상 화면 표시 방식(virtual display) 두 개의 용어들을 게재하여 네티즌 여러분들의 비교.분석을 받아 보고자 합니다.
1) 가상 화면(virtual screen) :
여러개의 표시 장치 화면을 하나의 스크린에 종합적으로 나타내는 표시
기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일시에 대용량의 데이타를 표시하는 응용프
로그램을 이용하여 스크린의 경계선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창(win
dow)의 이동과 크기 변경이 가능하다.
다수의 화면을 1개의 대형 화면에 연동시키는 표시용 단말기를 사용하
며, 고해상도 대형 화면을 표시하는 응용 프로그램을 키보드와 마우스
를 사용하여 운용한다.
2) 가상 화면 표시 방식(virtual display) :
광학표시 방식의 한 가지. 일반 투사(投寫)방식은 화면상에 형성된 영상
을 직접 보는 반면, 가상 화면 투사 방식은 소형 디스플레이 장치에 형
성된 화상을 광학계를 이용하여 확대한 허상을 보는 방식이다.
스크린이라는 매체를 통하지 않기 때문에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로
이 대화면을 볼 수 있다.
위에 설명한 두 용어의 해석을 분석해 볼 때, 2번의 설명은 광학계을 이용해서 확대된 허상을 본다는 것입니다. 뭐를 광학계라고 합니까?. 빛을 이용한다는 말 아닙니까?. 조그만 사진을 크개 본다는 말인데, 이게 허상입니까?. 이것은 저의 개인의 생각입니다.
여기서 두 단어, screen과 display 가 무엇을 뜻하는 용어냐를 먼저 분석해야 합니다.
TV가 세상에 출현하기 전, 영화는 주로 연극을 하는 극장에서 상영되었습니다. 아주 오래된 이야기라 많은 네티즌 여러분들깨서는 잘 이해가 안될 것입니다.
이당시에는 극장의 연극 무대위 정 중앙에 대형 스크린을 설치하여 영화를 상영했습니다. 이 스크린이라는 것이 흰 천으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2층에서 영사기를 돌리면, 빛 줄기가 대형 스크린에 비춰집니다. 빛 줄기는 마치 자동차의 헤드라이트 처럼 대형 스크린에 영화의 내용을 보여 줍니다. 이것이 스크린에 대한 한국인들의 인식입니다.
이때는 display라는 용어자체가 없었을 때입니다. display는 펼쳐 보여준다는 뜻입니다. digital을 play한다는 소리입니다. 즉 digital로 만들어진 영상들을 보여준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display와 screen 두 단어의 뜻은 근본적으로 다른 것입니다. 그러나 영어사전에는 screen도 컴퓨터의 화면을 뜻한다고 해석되어 있습니다.
두 단어의 차이를 제가 설명하는 이유는 네티즌 여러분들에게 저를 과시하기 위한 처사가 아니고, 가상 현실(假想現實)에 대한 이해가 없으면 미래에 AI가 가져 올 세계를 이해할 수 없습니다.
cloud computing을 비롯하여 빅 데이타, 블록체인, 머신 러닝(machine
learning), 딥 러닝(deep learning) 등이 가져 올 세계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잃어 버리고 상대방이 이끄는 데로 끌려 다니게 될 것입니다.
바로 이 점이 크게 우려되는 바입니다.
<이 글은 가상 현실-(3)과 링크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