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의민* 앱으로 음식을 하루2번정도 이용하고 잇어요
대부분 별점내지는 댓글을보고 음식을 주문햇어요
저는 다른사람들의 알권리도 중요하다 생각되어서 세밀하게 그리고 사실적으로 후기를 남기고 잇습니다
그런데 언젠가부터 별점 1점 부여한업주로부터 불만을 제가 받고잇습니다
배달앱 센터에서 직접 전화온것은 그나마 이해하려햇습니다 시간 관계없이 보통 3~5통은 오더군요
그런데 그제는 업주가 직접 제전화로 전화가 왓습니다
후기는 몰아쓰느라 낮에 남겻는데도 다들 자는시간인 밤 11시 45분에 전화를 햇단말이죠
무척 당황스러웟습니다
밤12시가 다 된 시간
게다가 다짜고짜 1점짜리 후기 삭제해달라는 요구
이해못하는거 제가 속이 좁은건가요?
제 별점후기는 제 권리아닌가요?
제 후기로 사실적도움을 다른이들에게 줄수잇다면 모두가 좋은게 아닌가요?
그렇다고 욕설의 별점1점후기를 쓴것도 아닙니다
맛평가만햇습니다
질기다.냄새가난다.간이짜다 정도죠
그런데 그놈의 1점을 부여햇다는 이유만으로 시간막론 삭제를 요청하는 사장님 전화덕에 그밤 참 불쾌햇습니다
자 그렇다면 모든 배달앱의 별점후기는 신뢰성이 과연 잇는가...하는 의문이 생겻습니다
모든 이용자가 별 5개만 주어야한다면 왜 그놈의 별점제도를 두엇는지,또 그 별점으로인해 업주가 직접적으로 개인폰으로 전화하고 주소를 알수도 잇다는사실이 뜨악스러웟습다
그래서 본사로 전화를 햇고
업주는 해서는 안될일이고
경고조치하겟다는데...
그럼 전요?
노출된 제 개인정보는요?
보복성 테러에대한 우려는요?
어제오늘 참 불안합니다
괜히 1점 줫나...
괜히 맛평가햇나...
오지랖넓게 평가햇나...싶어서 후회도됩니다
정말 제가 오바한건지 알고싶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떤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