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긴 글 주의 !!!!
일단 난 입덕 전에는 돌판에 관심 1도 없던 머글이었고,TV도 잘 안봤는데 어쩌다가 보던 TV에 엔시티가 나온걸 보고영상 찾아보다가 입덕한 케이스야!
처음에 덕질은 얕게 팔 수록 행복하다고 생각했어.깊게 파다보면 부정적인 면이 보일 수 있으니까.
그래서 처음엔 노래 한 두개 듣고 유튜브 영상이나 보면서 덕질했어.흔히들 말하는 간잽 이런거였던 것 같아.
근데 이 사람들 너무 열심히 하는거야. 춤과 노래에 진심이고무엇보다 팬들에게 진심인 사람들이었어.
이렇게나 열심히하고 이렇게나 진심인 사람들에게다른 사람들은 무슨 말을 할까 궁금해지기 시작했어.
그래서 댓글창부터 시작해서 각종 커뮤를 둘러봤는데,와 팬들은 더 진심이더라. 어떤 표현 방식이 됐든.
물론 보고 또 보다보니까 안좋은 글도 있었고,역시나 깊게 파면 안되겠다 싶었는데 시즈니들은 기죽지 않더라고...
대단한 사람들에겐 대단한 팬들이 있구나 싶었어.
그때부터 앨범도 사고 스밍도 배워서 열심히 돌리기 시작했는데이번에 포텐 터지는거 보고 현실 감동 먹어버렸지 뭐얌...?
아 너무 진지했네... 아무튼 내가 하고 싶은 말은!시즈니들은 시즈니들이 생각하는 것 보다 더 대단한 사람들이라는거야!내 입덕계기도 어떻게 보면 시즈니들 덕이고!!어떤 일이 있더라도 우리 절대 기죽지 말자고 말하고 싶었어!
어떻게 끝내지..? 사랑해 준희들
★결론 = 기죽지말고 스밍하자★